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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창이공항에서 로봇 교통경찰을 배치하였다

싱폴지기 0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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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싱가포르 현지 언론에 의하면 창이공항의 보안 서비스를 담당하는 서티스 소속이 이번 로봇 교통경찰을 설치하여 현재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찰업무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소환장등 세부적인 업무까지는 무리라고 덧붙였다. 서티스의 대표는 2주정도의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첨단 시스템 보안 운영에서 새로운 개념을 모습을 보여줄것이라고 설명하였다. 


현재 로봇 교통경찰은 다양한 임무와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고 서티스 직원들의 업무 수고를 덜어줄것이라는 전망이다. 서티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직원들은 약 4000명으로 많은 업무를 맡고 있다보니 업무가 밀리는 현상을 줄이고자 로봇 교통경찰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모든 업무를 맡기엔 아직까진 무리이며 로봇이 할수 있는 역할이 제한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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