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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대부업체에 잇따른 피해를 막기위해 대출 제한 강화시작한다.

싱폴지기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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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싱가포르에서는 대부업체와 대부업자들이 외국인 가사도우미와 근로자 고용주 면허가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대출을 받지 못하도록 법을 강화시킨다고 전하였다. 지난 7월 15일부터 고용주를 비롯해서 제삼자도 대부업체 신용 기관을 통해서 개인으로는 대출이 금지되도록 요청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싱가포르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가 본인이 대출을 신청하거나 본인의 동의가 있는 기관이나 사업허가증이 있는 사람들은 더 이상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릴수가 없다. 


싱가포르 정부에서는 등록된 대부업체로부터 대출을 받는 외국인 수와 횟수가 너무 급증한 나머지 이러한 제한을 둔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올해 대부업체로부터 대출을 받아간 외국인의 수는 상반기에만 무려 5만 5천명에 달하며 2017년과 2016년에 비해 40프로 이상이 급증했다고 전하였다. 지난 7월 16일부터는 앞으로 저소득층 외국인 근로자가 싱가포르에 있는 모든 대부업체나 은행등 빌릴수가 있는 금액의 한도가 적용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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